|
'괴물'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가 빅리그 복귀를 위한 마지막 과정을 소화한다.
한편 야시엘 푸이그도 조만간 콜업될 예정이다. 현재 그는 트리플A에서 타율 3할4푼8리에 4홈런 12타점으로 활약하고 있다. 구단은 자주 '사고'를 치는 그의 태도가 달라졌다고 판단하고 있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