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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가 무안타 침묵을 깨고 홈런 포함 맹타를 터뜨렸다.
4회 두번째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에 그친 박병호는 6회 세번째 타석에서 좌전 안타를 기록했다. 9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좌전 안타를 추가하며 3안타 경기를 펼쳤다. 박병호의 3안타 경기는 올 시즌 5번째다. 시즌 타율도 2할6푼1리(276타수 72안타)로 상승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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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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