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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인 만루 홈런을 때려낸 두산 베어스 민병헌이 플레이오프 3차전 데일리 MVP로 선정됐다.
특히 두산이 1-0으로 앞선 2회초 1사 만루 찬스에서 NC 에릭 해커를 상대로 우월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두산은 이날 3회에도 오재일의 솔로포가 터졌고 6회에만 7득점 '빅이닝'을 만들언 14대3으로 승리했다.
이날 MVP로 선정된 최주환은 100만원 상당의 타이어 교환권을 상품으로 받게 됐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