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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전 메이저리거 박찬호가 자신을 메이저리그로 데려갔던 피터 오말리 전 LA다저스 구단주와의 재회를 기뻐했다.
박찬호는 "26년전 오말리씨는 나를 스카웃하기 위해 한국에 오셔서 우리 부모님께 '찬호를 미국에 보내주면 아들처럼 잘 키우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리고 그분은 나를 지금까지도 아들처럼 대해주신다. 그리고 야구 경영과 야구행정에 대해서 가르침을 주신다"고 설명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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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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