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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이범호가 역전 스리런포를 터뜨렸다.
1-4로 뒤진 8회말 김주찬의 투런포로 3-4로 추격한 상황에서 1사 1루서 타석에 들어선 이범호는 상대 세번째 투수 장현식과 만났다. 풀카운트 승부끝에 장현식의 146㎞ 직구를 친 공은 맞는 순간 컸고, 좌측 담장을 훌쩍 넘겼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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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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