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최지만(탬파베이)이 두 경기 연속 안타 생산에 도전한다.
지난 5일 미네소타전에서 2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던 최지만은 7일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전이 비로 인해 취소되면서 이틀의 휴식을 취했다.
이틀의 휴식을 취한 최지만은 이날 5번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면서 두 경기 연속 안타 생산 및 시범경기 첫 홈런에 도전한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