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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이 시범경기 세 번째 안타를 다음으로 미뤄야했다.
전날(7일) LA 다저스전에서 2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침묵했던 김하성은 이날 경기에서도 삼진 두 개로 물러났다.
1회 제이콥 주니스를 상대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김하성은 4회 바뀐 투수 카를로스 에르난데스를 상대했지만, 100마일의 빠른 공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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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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