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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못 잡았다고? 괜찮아."
애틀랜타 선발 맥스 프리드는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2번 보 비셋에게 우전 안타를 맞았다. 우익수 아쿠나는 전력질주해 타구를 잡아내는 듯 했다. 그러나 공이 글러브에 들어가지 않았다. 공이 뒤로 흘렀다. 그러자 아쿠아는 곧바로 달려가 공을 집은 뒤 1루로 송구했다.
아쿠나의 레이저 송구 속도는 83.4mph(134.2km)였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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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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