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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의 최고 유망주로 꼽히는 재런 듀란(25)이 빅리그 데뷔 3경기 만에 첫 홈런을 폭발시켰다.
듀란의 빅리그 첫 홈런.
지난 17일 빅리그로 콜업된 듀란은 지난 18일 뉴욕 양키스와의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19일 양키스전에선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지만, 이날 토론토와의 3연전 첫날부터 홈런으로 장타력을 뽐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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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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