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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 통증 증세를 보인 게릿 콜(뉴욕 양키스)의 복귀 여부가 여전히 안갯속이다.
콜은 올 시즌 류현진과 다승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 26경기에서 14승7패, 평균자책점 2.78을 기록 중이다. 회복에 시간이 걸리는 햄스트링 문제가 통증을 넘어 부상으로 판정된다면 콜의 다승 경쟁에도 빨간불이 켜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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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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