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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NH농협은행 경남본부, 프로축구 경남FC와 함께 경남 고성에서 2025 아름다운 동행, 함께하는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봉사 활동에는 조청래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 이진만 NC 구단 대표이사, 이흥실 경남FC 대표이사 등 세 단체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해 고성 지역 단감 농가에서 단감 수확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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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11-1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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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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