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가 최하위 KCC를 꺾고 3번째로 20승 고지에 올라슌
KCC는 박경상 등 젊은 선수들이 끝까지 분전했지만 상대와의 실력차를 넘어서지 못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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