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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외환이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하나외환의 주포 김정은이 25득점을 쓸어담았고, 샌포드(13점)와 박하나(12점)가 뒤를 받치며 리그 선두팀의 발목을 잡았다.
우리은행은 티나 탐슨이 25득점으로 분전했지만 12점씩을 올린 양지희와 임영희가 5반칙 퇴장을 당했고 슈터 박혜진이 2득점에 그치며 시즌 첫 3연패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우리은행은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를 4에서 줄이지 못했고, 2위 신한은행과의 승차도 3경기로 줄어들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