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W매치 35회차, 신한은행-삼성생명 챔프전 진출팀은?
여자프로농구(WKBL) 챔피언결정전 진출팀은 어디일까.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는 11일 오후 7시 안산와동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삼성생명의 플레이오프 마지막 경기를 대상으로 농구토토 W매치 35회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농구토토 W매치 게임은 지정된 경기를 대상으로 전반전(1+2쿼터: 24점 이하, 25-29, 30-34, 35-39, 40-44, 45점 이상) 및 최종 점수대 (49점 이하, 50-59, 60-69, 70-79, 80-89, 90점이상)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3전2선승제로 펼쳐지는 이번 플레이오프에서는 삼성생명이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1차전을 가져갔다. 그러나 9일 벌어진 2차전에서는 강력한 수비를 바탕으로 한 신한은행이 62대47로 대승을 거두면서 1승1패를 기록 중이다.
1차전을 대상으로 한 W매치 33회차에서는 총 6만7305명의 농구팬이 게임에 참가하면서 4090명이 양팀의 전반 및 최종 점수대를 정확히 맞혔다. 배당률은 29배를 기록했다. 1인당 참여금액은 1만163원으로 나타났다.
2차전을 대상으로 한 34회차의 경우 홈팀 삼성생명이 의외의 저조한 득점을 기록한 결과 6만1745명의 참가자 중 339명만이 적중에 성공했다. 배당률 역시 582.2배로 높게 나타났다. 1인당 참여금액은 1만635원으로 1차전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한편, WKBL 플레이오프를 대상으로 발매되는 모든 W매치 게임의 일정과 자세한 공지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b.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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