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온스가 리온 윌리엄스와 한 시즌 더 함께 한다.
특히 테렌스 레더가 팀을 무단으로 이탈하면서 홀로 오리온스 골밑을 지켰다. 윌리엄스는 정규리그 득점 3위(18.5점) 리바운드 1위(11.4개)를 기록하며 지난 시즌 최고의 외국인선수로 맹활약했고, KBL이 선정하는 센터 부문 베스트5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