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농 SK, 혼혈 마이클스 한국명 '박승리'로 결정

최종수정 2013-07-08 13:51

2012~13시즌 정규리그 챔피언 SK나이츠(단장 이성영)의 첫 혼혈선수 데이비드 마이클스의 한국명이 '박승리'로 결정됐다.

지난달 구단 SNS와 홈페이지 댓글, 메일로 접수한 마이클스의 한국명 후보 중 SK 구단 사무국과 선수단 투표를 통해 박승리로 최종 선정했다.

박승리를 제안한 오성웅씨는 마이클스의 친필 사인 농구화와 사인볼, 유니폼을 받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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