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가 다시 위력을 되찾고 있다. 3연승, 공동 2위다.
모비스의 힘이 느껴지는 경기였다. 주전 4명의 두자릿수 득점을 했다. 로드 벤슨(14득점, 4리바운드) 라틀리프(12득점, 5리바운드) 함지훈(10득점, 4리바운드) 문태영(17득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어느 한 선수에게 치우치지 않고 고른 득점분포를 보였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