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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의 베테랑 가드 주희정이 프로농구 최초 5000어시스트의 금자탑을 쌓았다.
1997-1998시즌 데뷔한 주희정은 벌써 17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통산 어시스트 1위, 스틸 1위, 3점슛 3위를 달리고 있다. 그야말로 '기록의 사나이'다.
안양=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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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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