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새로운 선수 육성의 장이 될 2군 리그를 재개한다.
퓨처스리그를 통해 신한은행 김단비, KB스타즈 정선화 등 현재 각 팀의 주전으로 활동하는 선수들이 성장한 바 있다. 지난 2004년 시작돼 2010년을 끝으로 없어졌던 퓨처스리그의 재개를 통해 한국 여자농구는 새로운 선수를 등용하면서 얇은 선수층을 두텁게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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