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은 감독 "플레이오프,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최종수정 2014-03-10 11:19


"정규리그 아쉬움 떨쳐내겠다."

치열한 선두싸움을 벌이다 아쉽게 3위로 정규리그를 마치며 6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된 SK 문경은 감독이 초심을 강조했다.

문 감독은 1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에서 "SK에 아쉬움이 남는 정규리그였다"며 "아쉬움 떨쳐내고 새로운 대회에 참가한다는 마음으로 임하겠다. 초심으로 돌아가 플레이오프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SK는 13일 오리온스와 6강 플레이오프 첫 경기를 치른다.


잠실학생=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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