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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커리, 올스타전 3점슛 결선 진출, 박혜진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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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여자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용인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 박하나가 신한은행 곽주영(왼쪽)의 수비를 앞에 두고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5.01.11
1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여자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용인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 박하나가 신한은행 곽주영(왼쪽)의 수비를 앞에 두고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5.01.11
1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여자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용인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 커리가 신한은행 곽주영(오른쪽)의 수비를 제치며 골밑 슛을 시도하고 있다.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5.01.11
1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여자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용인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 커리가 신한은행 곽주영(오른쪽)의 수비를 제치며 골밑 슛을 시도하고 있다.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5.01.11

박하나와 모니크 커리(이상 삼성)가 3점슛 콘테스트 예선을 통과해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에선 지난 시즌 올스타전 3점슛 킹 박혜진(우리은행)이 선착, 3명이 우승을 다투게 됐다.

박하나와 커리는 18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4~2015시즌 KB국민은행 여자농구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 예선에서 나란히 최다인 16점을 획득했다.

박하나와 커리는 이번 시즌 삼성에서 주 득점원이다.

이번 3점슛 예선에서는 팀별로 2명씩 총 12명이 출전했다. 최다득점자 2명을 골랐다.

박혜진은 지난 시즌까지 2년 연속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에서 우승, 올해로 3년 연속 챔피언에 도전하고 있다.


청주=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박하나 커리, 올스타전 3점슛 결선 진출, 박혜진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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