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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탈락이 확정된 두 팀. 그래도 연패 탈출이라는 목표가 확실한 두 팀. 7연패 사슬을 끊은 건 구리 KDB생명이었다.
KDB생명은 플레넷 피어슨이 21점을 넣었고 한채진이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기록했다. 신한은행은 커리가 25점, 11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4연패를 당했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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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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