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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남자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마이클 영(30)을 영입했다.
정관장은 외국인 선수 1옵션 캐디 라렌과 계약한데 이어 영을 데려왔다.
김상식 감독은 "1순위 캐디 라렌이 빅맨이고 슈팅력이 좋다. 라렌이 인사이드를 탄탄하게 지켜줄 수 있기 때문에 다재다능한 마이클 영을 뽑게 됐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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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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