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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KB스타즈는 오는 14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신한은행과의 홈경기 종료 후 구단의 대표 문화 콘텐츠인 '농구가무(歌舞) 시즌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자이언티, HYNN(박혜원), 노라조가 초대가수로 나선다. 이밖에 응원단장과 치어팀이 선보이는 특별 공연, 팬들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KB스타즈는 "정규리그의 마지막 주말 홈경기이자, 발렌타인데이에 팬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경기의 여운이 공연의 감동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경기의 입장권은 8일부터 WKBL 홈페이지 및 통합 앱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멤버십 회원은 하루 앞선 7일부터 가능하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