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연-니콜 "상큼 햄콜" 볼륨몸매 ‘청순+섹시’

기사입력 2013-01-01 17:52



걸 그룹 카라 멤버 니콜이 한승연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31일 니콜은 자신의 트위터에 "우후훗 상큼했나요 햄콜입니다"라는 멘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12년 12월 31일 열린 MBC '가요 대제전' 대기실 모습으로 사진 속 니콜은 큼지막한 빨간 리본이 달린 흰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백옥 같은 피부와 드레스 밖으로 살며시 드러난 볼륨감은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과시하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든다.

니콜 옆 한승연도 별명 '햄스터'처럼 귀여운 표정으로 동안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매우 상큼했다. 니콜도 해피 뉴이어", "흰색 드레스가 잘 어울린다. 앞으로 더 좋은 활동 기대한다", "니콜, 한승연 귀여움 폭발!"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