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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국방부가 김태희와 교제 중인 비의 부당 외출과 관련해 공식 조사에 나섰다.
한편 비는 지난해 위문 공연을 앞두고 스튜디오 녹음과 안무 연습을 이유로 외출을 나간 횟수가 25회에 달한다. 또 지난해 최대 28일인 정기휴가는 사용하지 않고 포상휴가와 특별 외박 등으로 27일을 쓴 것으로 드러났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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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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