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타엔(왼쪽) 해외 팬 페이지 jungsoojungbar, the krystal 등>
'정자매' 소녀시대 제시카와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같은 망사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소녀시대는 지난 3일 오후 케이블 채널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정규앨범 4집 타이틀곡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로 가요프로그램 첫 컴백 무대를 펼쳤다.
특히 이날 제시카는 강렬한 빨간색 핫팬츠에 망사스타킹을 신고, 군살 없이 매끈한 각선미를 과시하며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그런데 제시카의 파격적인 망사패션은 앞서 동생 크리스탈도 선보인 적이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크리스탈은 지난해 12월 22일 중국 쓰촨성 청두시 청두 체육관에서 열린 '쓰촨 위성 2013 신년 콘서트'에서 빨간색 핫팬츠에 블랙 망사스타킹 패션으로 탄력 있는 몸매와 성숙미를 뽐냈던 것. 두 사람 모두 과감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 '우월한 자매'의 진수를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