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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건, 송혜교 등이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
한편 배우 수애와 원더걸스, 소녀시대 등은 지난해 12월 서울 강남의 한 치과 병원을 상대로 "퍼블리시티권 침해에 따른 손해 총 2억 2000만원을 배상하라"며 소송을 내기도 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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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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