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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놀아도 된다는 이원영 대표는 누구?'
이원영 대표가 CEO로 있는 제니퍼소프트는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전문업체, 성능 컨설팅, APM, 성능모니터닝, 장애진단 등을 안내하는 IT사업채로, 현재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해 있다.
이에 대해 이원영 대표는 "직원이 회사에서 놀면 안되나요? 그래야 직원이 행복하잖아요, 행복하게 살기 위해 우리 회사에 오신 분들인데 그렇게 해드려야죠"라며 자신만의 경영 철학을 밝혔다. 이어 "구성원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만 살아남아야 하는 것이다. 결국 경영자가 '돈을 벌어 어느 곳에 쓰느냐'의 문제다"라고 전했다.
방송 직후 이원영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늦은 시간까지 댓글 읽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겠다. 유독 아래 문구에서 눈물이 핑 돈다. '와~부럽다' 이런 생각들을 하나? 부러워하지 말라. 더 좋은 회사를 우리 손으로 만들면 된다. 제니퍼소프트처럼"이라는 말을 게재했다.
이어 소개란에는 '회사가 혹시... 사회적 삶의 공동체가 되면 어떨까... 건강한 노동과 근사한 삶. 격려하고 배려하는 공동체성의 회복. 더불어 하는 건강한 기업 문화를 꿈꾸며... 우리 멋진 후임세대들.. 믿어요. 그대들이 만들어갈 그대들의 온전한 세상을!'이라 적은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니퍼소프'는 방송 후 각종 포털 사이트에 검색어순위 상위에 랭크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