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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그룹 구피 멤버 이승광의 아내 김아진씨가 유산경험을 털어놨다.
이어 김아진씨는 "작년 딱 이맘때였다. 흔히 말하는 하혈을 했다. 배가 너무 아팠는데 생각해보니까 주머니에 돈이 없었다. 그래서 남편에게 '아니야, 생리통이겠지'라고 하면서 걱정을 끼치지 않기 위해 우선 진통제를 먹기 시작했다"라며 "그렇게 첫 아이를 잃었다. 그때 그냥 수도료만 내고 집에 있었다"고 담담하게 유산 경험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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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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