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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연홍이 모유 수유 중 폭풍 눈물을 흘렸다.
아들에게 모유 수유를 하던 안연홍은 "너무 사랑스럽다. 잘 먹고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며 "최소한 모유 수유를 6개월은 하고 싶다"며 아이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안연홍은 친정어머니와 함께 사는 이층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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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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