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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섹시퀸' 가수 김완선이 일본 진출 당시 상처만 남기고 돌아왔다고 고백했다.
또 김완선은 "일본에서 프러포즈를 받고 진출한 것이었지만 결국 상처만 남기고 돌아왔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방송은 17일 밤 11시 15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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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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