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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로가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해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
이어 "하늘이 다 주시진 않더라. 46세에 돌아가신 아버지의 이른 죽음에 집안 경제적 상황이 급속도로 안 좋아지기 시작하면서 '돈을 받아 공부할 시간이 몇 년 안 남았구나'를 알게 됐다"면서 "그래서 서른이 넘어 연극을 그만두고 영화판을 뛰어들었다. 영화 한 편 찍고 여동생 시집보내고 나도 장가를 갔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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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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