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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19 효린의 5단 고음이 화제다.
씨스타19의 '있다 없으니까'는 용감한형제의 작품으로 사랑이 피어나 꽃을 피우고 시들어 가는 단상을 직설화법으로 풀어낸 힙합 넘버다. 효린과 보라는 사랑과 이별을 경험한 후 몸도 마음도 소녀에서 여자로 변해가는 감정을 완벽하게 소화, 이별의 공허함과 아픔을 절절하게 표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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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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