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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며느리' 배우 최윤영이 '내 딸 서영이'에 통 큰 선물을 했다.
특히 최윤영은 작년 12월 말에도 추위에 고생하는 제작진과 출연진들을 위해 팀 복 100벌을 선물하는 등 통 큰 배려를 보여주었기에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최윤영이 출연중인 KBS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는 시청률 45%에 육박하며 국민 드라마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매주말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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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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