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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이 성형 의혹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러나 MC 신동은 "그런 것에 대해 짜증나지 않냐"며 논란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고, 티파니는 "일주일에 한 번은 공항에 나간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씩 사진을 꼭 찍힌다"며 "저희가 콘셉트가 자주 바뀐다. 헤어스타일이든 살이 빠졌든 쪘든, 이런 것 때문에 '얼굴이 변했다'는 논란이 생긴다"고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이에 탁재훈은 "여자들은 하루하루 얼굴이 바뀌는 것 같다"며 옹호했고, 태연은 "화장이 정말 놀랍다"고 맞장구 쳤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자신과 관련된 성형 루머에 대해 "그래서 이젠 뭐 그냥…"이라며 해탈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나 어디어디 (성형수술)할 건데 소녀시대가 한 곳(병원) 알려줄 수 있어?' 라는 전화를 많이 받는다"고 나름의 고충을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