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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RG 출신 방송인 노유민이 장모를 민망하게 했던 사연이 공개됐다.
이씨는 "하지만 사위로서는 예의범절이 많이 부족하다"면서 "가끔씩 남편이 나를 대신해 새벽에 아이를 보다가 거실에서 홀딱 벗고 잠이 든다. 그런데 이 모습을 우리 부부 출근 후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아침에 집에 도착한 친정엄마가 보기도 한다. 엄마가 못 볼 꼴을 몇 번 보셨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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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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