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허경환 '작은 젖꼭지' 굴욕…'인간의 조건' 단체탈의

기사입력 2013-02-17 11:46


사진=KBS 2TV '인간의 조건' 방송캡쳐

'인간의 조건'에 출연중인 개그맨들이 공중 목욕탕에서 단체 몸매 노출을 감행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는 목욕탕에 놀러간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목욕탕에 들어가기 위해 옷을 벗기 시작했고, 특히 몸짱으로 알려진 허경환은 옷을 벗기 전 "요즘은 운동을 안 해서 별거 없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상의를 탈의 하자 허경환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나타나 모두 감탄을 하는 도중 홍인규가 "너 왜 그렇게 젖꼭지가 작냐"고 놀려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들은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상체는 물론 속옷까지 노출해 눈길을 끌었으며, 박성호는 바가지로 주요부분만 가리고 목욕탕에 들어가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인간의 조건'에서는 유세윤이 조작논란을 제기하며 숙소를 깜짝 방문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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