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양악 후 붓기 빠진 모습보니…청순미 물씬

최종수정 2013-02-26 10:49

사진=레이디경향 제공

룰라 멤버 김지현이 청순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김지현은 최근 양악수술 후 레이디경향 3월호에서 봄의 여신과 같은 우아하고 화사한 모습을 화보를 통해 선보였다.

지난 1994년 룰라 1집으로 데뷔,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김지현은 "그 동안 강하고 섹시한 외모 때문에 늘 노출이 있거나 짙은 메이크업만 해왔었다"며 "양악수술 후 변화된 외모에 맞게 옅은 메이크업을 하고 청순한 컨셉트로 화보촬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김지현의 청순미 넘치는 화보는 레이디경향 3월호에서 볼 수 있으며, 양악을 결심한 김지현의 속내와 그 동안의 삶에 대한 인터뷰도 함께 실릴 예정이다.

한편 김지현은 얼마 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화보 촬영현장 사진을 올리고 부기가 아직 빠지지 않았으니 기다려 달라는 애교 섞인 멘트를 남기기도 했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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