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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인성이 '한국판 조커'로 선정됐다.
'웃는 남자'는 빅토르 위고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평생 입이 찢어진 채로 슬픈 삶을 살 수 밖에 없었던 한 남자의 기괴한 운명을 그렸다. 특히 주인공 그윈플렌은 조커 캐릭터의 원작이 된 인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8일 개봉.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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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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