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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출신 톱모델 지젤 번천(32)이 생후 3개월 된 딸을 안고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그녀는 아기 띠를 이용해 딸 비비안 레이크를 휴가 내내 품에 안고 다니며 지극한 모성애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톰 브래디와 2009년 결혼한 지젤 번천은 모델 최초로 억만장자 대열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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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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