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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이 SBS '땡큐'에 출연해 지난 달 MBC 퇴사 이후 방송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29일 이어지는 '땡큐'에서는 오상진의 파업 당시 심경 고백과 퇴사를 하기까지의 마음의 갈등을 솔직하게 공개될 예정이다. 인생의 조언을 얻고 싶다며 함께 여행길에 오른 차인표, 엄홍길, 은지원과 함께 그간 힘들었던 시간을 잊고 진정한 여행을 즐기며 휴식을 취했다는 후문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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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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