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MC 박상규에 이어 탤런트 김수진 사망까지 만우절 연예계에 연이은 비보가 이어졌다.
또 이날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에 출연했던 김수진이 지난달 29일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남자친구가 발견해 신고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충격을 줬으며, 자살 원인은 전 매니저의 사기에 생활고까지 겹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잇따른 비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믿기지 않는다", "하필 만우절날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빕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