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그 겨울' 종영 셀카공개 '압도적 인형미모'

최종수정 2013-04-04 09:34
송혜교

배우 송혜교가 셀카로 압도적인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 측 관계자는 3일 트위터에 "이제 아이 콘택트 가능하신 오영 회장님. 그동안 완전 수고 많으셨어요. 오영 회장님도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답니다. 이제 송혜교님으로 돌아오세요. 풉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송혜교는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마지막 회 촬영 당시 입었던 의상을 입고 차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뽀얀 우윳빛 피부와 핑크빛 입술, 반 묶음 머리로 청순미를 뽐낸 송혜교는 얼짱 각도 없이도 압도적인 인형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우리나라 최고 여신", "벌써부터 오영이 그립다", "진짜 정말 말이 필요 없는 미모", "저런 얼굴로 세상을 살면 어떤 기분일까?", "상여신", "여자가 봐도 반하는 미모"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마지막회는 전국 시청률 15.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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