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핑크' 이영애, 명품보다 더 빛나는 '품격 자태 뽐내'

최종수정 2013-04-07 09:20

사진 제공=구찌&포토그래퍼 이영학

배우 이영애가 올핑크 패션의 품격 있는 자태를 공개해 화제다.

이영애는 최근 서울 청담동 구찌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구찌 '플로라 아카이브(Flora Archive) 전시회' 공식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이영애는 핑크 바지 정장을 입은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셔츠와 재킷, 바지 모두 사랑스러운 핑크로 매치한 그녀는 청초한 미모를 뽐내며 행사장의 품격을 높였다.

이영애는 1966년에 모나코의 왕비 그레이스 켈리(Grace Kelly)를 위해 처음 디자인된 후 현재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구찌의 대표 아이콘인 '플로라(Flora)'의 우아한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하는 배우로 특별 초청되어 이태리에서 공수된 다양한 플로라 아카이브 전시 제품들을 둘러보며 자리를 빛냈다.

그레이스 켈리를 뛰어넘는 우아한 기품으로 '우아함의 대명사'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킨 이영애의 품격 있는 자태는 세월도 비껴가는 여전한 미모를 뽐내며 또 한 번 대중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영애는 2011년 쌍둥이 출산 후 육아에 전념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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