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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지윤이 전 KBS 아나운서 강수정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그녀는 "내가 방송복귀 하자마자 본사 출신 프리랜서 선언 아나운서의 방송 출연금지령이 2년에서 3년으로 늘었다"며 "그때 가장 억울한 건 강수정 선배다. 프리 활동 2년 후 본사로 복귀 하려던 찰나, 기간이 3년으로 연장돼 1년을 더 방송에 못 나왔다. 너무 가혹하다고 생각했다"고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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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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