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외정사 논란' 女모델, 비키니 가슴 노출 사고

기사입력 2013-04-15 17:55



모델 브리트니 존스가 해변에서 가슴 노출 사고를 겪었다.

지난해 1월 브리트니 존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로 휴가를 떠나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당시 브리트니 존스는 그린 컬러의 비키니 차림으로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하지만 그녀는 일광욕을 즐기던 도중 비키니 상의에 문제가 생겨 가슴이 살짝 노출되는 사고를 겪고 말았다.

한편 브리트니 존스는 지난 2011년, 당시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와 결혼한 상태였던 애쉬튼 커쳐와 부부침실에서 혼외정사를 벌였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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