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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엔포가 국악 카드를 뽑아들었다.
국악인 황호준 선생은 '창작 오페라 아랑', '왕세자 실종사건', '메디아' 등 400여 곡을 작 편곡한 장본인이다. 그는 "아이돌 음악의 새로운 시도라 생각했다. 또 양악과 국악을 접목시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 '전원일기' 작업에 참여하게 됐다. '전원일기'가 일본 등 동남아 지역과 전세계에 한국의 음악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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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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