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민-백지영-장윤정 ‘연상女 언니들 전성시대’

최종수정 2013-04-27 15:48

윤지민-백지영-장윤정

방송가에 부는 '연상녀 열애 바람'에 윤지민이 가세했다.

배우 윤지민은 27일 2살 연하 배우 권민과 7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연극 '청혼'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웨딩화보 촬영을 계기로 전격 교제를 시작했다.

윤지민은 174cm, 52kg의 전형적인 늘씬 미녀. 2006년 영화 '모노폴리' 영화 데뷔 때부터 놀라운 비키니 몸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윤지민의 남자' 권민은 181cm 67kg의 전형적인 훈남 스타일로 2010년 데뷔해 영화, 연극, 드라마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팔색조 연기를 선보인 실력파 배우다. 특히 그의 아버지 권상오 씨는 현재 신라대학교 예술대학 학장이자 신라대학교 공예과 교수로 '칠공예의 대가'로 불리운다. 어머니 김유미 씨 역시 현 동부산대학교 뷰티아트과 교수로 저명한 예술가 집안으로 알려졌다.

최근 가수 백지영이 9살 연하 배우 정석원과, 가수 장윤정이 2살 연하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 잇단 결혼발표를 내면서 연예계에 때아닌 '연상녀 열애바람'이 불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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