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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가에 부는 '연상녀 열애 바람'에 윤지민이 가세했다.
윤지민은 174cm, 52kg의 전형적인 늘씬 미녀. 2006년 영화 '모노폴리' 영화 데뷔 때부터 놀라운 비키니 몸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윤지민의 남자' 권민은 181cm 67kg의 전형적인 훈남 스타일로 2010년 데뷔해 영화, 연극, 드라마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팔색조 연기를 선보인 실력파 배우다. 특히 그의 아버지 권상오 씨는 현재 신라대학교 예술대학 학장이자 신라대학교 공예과 교수로 '칠공예의 대가'로 불리운다. 어머니 김유미 씨 역시 현 동부산대학교 뷰티아트과 교수로 저명한 예술가 집안으로 알려졌다.
최근 가수 백지영이 9살 연하 배우 정석원과, 가수 장윤정이 2살 연하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 잇단 결혼발표를 내면서 연예계에 때아닌 '연상녀 열애바람'이 불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