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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서현진 아나운서가 화보를 통해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서현진 아나운서는 "프렌치 시크, 무척 좋아한다. 일상적이면서 로맨틱하고 깔끔하다. 요즘 딱 관심 갖고 있는 스타일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스물다섯의 나이에 MBC 아나운서가 된 서현진 아나운서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돌연 유학을 선택해 화제가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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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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